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많은 양이 배출되더라고요. 47.8톤 그 정도로 굉장히 많은 양이 발생되는데 거기에 상징적으로 클린하우스라도 하나 설치해서 폐기물을 여기에 딱 버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클린하우스 앞에 이렇게, 제주도 가니까 이렇게 현수막이 내려오면서 이런 배출 문제에 대한 홍보를 하는 그런 장면들이 보이는 것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클린하우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종류를 보셔서 거기에 설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번에 지적사항들이 어린이놀이터 부족한 것, 안전 부분 이런 부분은 참 아쉬웠어요. 왜냐하면 아까 존경하는 이진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런 가격적인 면에서 저희 입장료가 이제는 조금 달라져야 될 시점이 온 것 같고요.
용인시민한테도 충분히 많이 무료로 했으니까 3000원 정도의 입장료를 용인시민한테 부과하고 타 지역 같은 경우는 9000원 정도로 올리고 안에 들어가면서 커피 한잔 주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해서 운영이 돼서 이런 안전 부분에 있어서 위험한 부분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지적당하는 부분, 아이들의 안전 부분인 거잖아요.
어린이 시설에 대해서 지적사항을 받으셨는데 그런 부분은 이제는 스스로 재정을 마련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하나는 제가 무장애 시설을 말씀드려서 안에 공간에 대해서는 사실은 좁은 공간이지만 무장애 시설이 조금 갖춰지기는 했는데 그 넓은 공간 내에 다 무장애 시설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가장 문제점은 출입이거든요.
제가 이번에 어르신들 모시고 갔을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출입을 유모차나 휠체어가 할 수 없다는 부분이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지자체를 가면 경사도를 아주 완만하게 해서 입구를 무장애 둘레길식으로 해서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휠체어든 유모차든 다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입구를 아예 변경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아까 강영웅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이런 마지막 부분에 출구 나오면서 우리가 경험했던, 기념했던 곳에 농촌테마과의 굿즈를 개발해서 그런 부분으로 판매를 하면서 수익을 일으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조아용 굿즈도 이쁘잖아요. 판매처를 거기에 하나 마련해서 그런 수익도 높였으면 좋겠다는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축제하시는 데 참 고생하셨지요.
봄부터 예쁜 국화 담장 고생하면서 만들어 놨는데 국화꽃이 피지 않아서, 여름이 너무 길게 되는 바람에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그런 축제 기간을 정하는 기간에 아쉬움이 조금 있었어요. 이후에 가 보니까 국화꽃이 진짜 향기를 발하는데 ‘이거 시민들이 축제 때 봤으면 좋았을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아쉬웠고요. 이번에 감사받으면서 이런 지적사항들이 좀 많이 나왔어요.
자동심장충격기 소홀히 관리하는 부분들, 농경문화전시관 사용허가에 따라서 사용료 부과 부적정했던 것, 폐기물, 그다음에 도시농업공동체 등록이 부적정했다고 시정조치를 받았어요. 여러 가지 하시는 일이 많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잘 살피고 행정 부분들도 놓치지 않고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