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런 게 있어요. 우리가 상수도 요금도 이번에 우리 상임위에서 9년 만에 올리긴 했는데 지금이 그런 과도기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요금을 받으면서 그분들한테 다른 혜택을 더 주면 되거든요.
타 지자체 가 보면 입장료를 끊어요. 그러고 나서 지역상품권을 준다든가 지역에서 쓸 수 있는 쿠폰들을 주더라고. 그렇게 되면 받은 것만큼 돌려받게 되니까 이런 것도 지역활성화의 어떤 부분이기도 해서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왜 행감에서 지적을 하냐면 과에서 이걸 올리기가 부담스럽잖아요.
그러니까 위원들이 자꾸 지적해 줘서 ‘위원들이 압박을 해서 요금 올렸다’ 이렇게는 되거든.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니까 이런 부분도 전체적으로 놓고 테마과가 앞으로 나갈 방향에 대해서 용역을 한번 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