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이 일 못한다는 것보다는 일손이 부족해서 그런지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적어서, 주민들의 요구가 고춧대하고 옥수숫대 있잖아요. 이 부분을 1000평, 2000평 어디 주소지를 정해서 모아서 파쇄하잖아요. 그런데 많은 양이 있는데 농사짓는 분들도 1000평, 2000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들으셨을 거예요―그 장소 말고 다른 장소로 가져오라니까 어디에 불태우든지 파묻는 게 낫지 그걸 남기려니까 굉장히 고통스러워해요.
이야기 들으셨지요? 이런 부분을 파쇄기가 300m든 500m든 조금 떨어졌더라도 이 기계를 이동해서 파악을 해서 전적으로 신청한다고 해 줄 수는 없지만 그런 것도 고려했으면 좋겠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고라니망 있잖아요. 이게 비닐만큼 환경문제의 골칫덩어리인데 이걸 쓰다 보면 찢어지고 등등 하는데 이걸 가지고 어디에 버릴 데가 없는 부분을,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판매하는 비닐봉지에 넣을 수도 없고 이런 게 농사짓는 분들한테는 참 애로사항이 많더라고. 그래서 이 수거를 비닐마냥 어디 한 장소에 ‘몇 월 며칠에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수거합니다.
거기에 갖다 놓으십시오’ 하면 좋은 아이템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건 꼭 하시라는 것보다는 정말 인기 있게 또 시골에 농사짓는 분들이 일손이 부족한데 이런 것을 기술센터에서 손을 뻗쳐주면 굉장히 좋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고. 소장님한테 한번 묻겠습니다.
우리 농촌테마파크 연꽃밭 있지요?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게 제가 알기로는 용인시 땅이 아니라 임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