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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298회 제2신성장도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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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순찰차라고 하는 것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단순히 순찰만 하는 것도 되지만 상생이잖아요? 그래서 시각적인 억제 효과는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찰차가 돌아다니면, 그 모습만을 보고도 사실은 범죄예방이 된다고 시각적인 억제 효과를 가져온다고 보는 건데, 말 그대로 순찰을 하다 보면, 이쪽에서 순찰을 하다 보면 저쪽에서 범죄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보면 출동시간이 길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순찰차가 한 대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떤 순찰차는 거기에 시각적인 억제 효과를 위해서 어느 정도 있고, 다른 순찰차는 계속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실제로 겪은 일인데, 침산동에서 어떠한 범죄가 발생해서 제가 신고를 했더니 굉장히 늦게 오더라고요.

그 지구대에서 출동을 하거나 순찰을 돌고 있으신 분들이 오는데도 너무 늦게 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아무래도 인력의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보니까 시각적인 억제 효과가 주고, 말씀하신 순찰의 의미를, 정확하게 순찰하는 차도 당연히 있는 거예요. 여러 방면에서 범죄를 예방하자는 입장이기 때문에 서상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도 맞고, 이성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저는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하기 위해서 시각적인 억제 효과를 주는 전용 구획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