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예, 설명을 들어보니까 어떤 생각이 드는가 하면, 지금 현 지구대 상황이 옛날 파출소로 있다가 한쪽으로 모아놨기 때문에 가까이에 있는 동네는 가까이 있고, 떨어진 동네는 상당히 거리가 멀거든요. 그러면 이 주차선을 활용을 하려고 하면 주차장이라고 하지 말고 대기장소, 그러니까 보통 지구대에 보면 순찰차가 여러 대 대기하고 있다가 어떤 상황이 들어오면 거기서 출동을 하는데, 그러면 끝에 있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끝에 있는 동네에다가 대기 장소를, 그러니까 주차장이 되는 거죠, 그죠?
그 대기 장소에 순찰차가 대기하고 있으면, 군데군데 요소에 대기하고 있으면 그게 주차장 역할이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어떤 상황이 발생됐을 때 무전으로 접수를 하면, 바로 가면 요새 같이 교통이 출퇴근 시간에 복잡할 때 효율적으로 출동을 해서 범죄예방이라든지 범죄가 발생됐을 때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다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 방법도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