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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288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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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두 가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첫 번째는 올해가 이자금이 확 늘었다고 해서 사업을 확 늘릴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매년 잉여금이 10% 가까이 남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올해 사업하고 나서는 예상 잉여가 3억이 넘어요.

그러면 이 정도 잉여금이 계속 남는 거라고 그러면 정기사업을 어느 정도는 늘려도 된다는 이야기 같아요. 매번 너무 이것을 축소해서 잡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 사업적인 부분 한 가지 말씀드리면 지금 다른 시·도에 비해서 우리가 사업예산으로 봤을 때는 비슷한 규모라고 봤을 때 지원한 학생 수는 월등히 많더라고요.

보니까 수원에 비해서도 많고 성남에 비해서도 훨씬 많고. 그걸로 봤을 때 파이는 비슷한데 돌아가는 1인당 받는 금액이 좀 적은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요. 그건 시각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은 금액을 많이 주느냐, 좀 두텁게 특정 분들한테 지원하느냐 그건 선택이고 사업마다 그거에 맞게 지원하면 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사업의 다양화를 좀 더 모색하실 필요도 있지 않나. 보니까 매번 장학사업의 타이틀은 똑같아요. 지급하는 유형은 다 매년 같아요.

아니, 올해는 그래도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이 새로 있었고, 다자녀가정을 지원하신다고 그러면 이게 세 자녀 이상이라고 해도 관내에 되게 많을 것 같은데 우선순위 지원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