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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288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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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직원들이 하고 있으니까 당연히 문제가 발생된 것이라서 우리가 했잖아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요즘 차들이 너무 좋아져서 솔직히 문콕이나 돌 튀김만 해도 굉장히 예민합니다. 오래된 차건 신차건 간에 자기 차를 사랑하는 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어쩔 수 없이 돌 튄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날이 돌아가는 것이니까. 어떤 상황이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배상에 대한 보상이 줄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맞고요. 물론 가림막을 설치한다고 하지만 여기에는 없지만 작년에 아니면 그 작년에, 그러니까 23년, 22년에는 얼마큼 이 예초작업으로 인한 영조물배상이 이루어졌는지 모르지만 이게 꾸준히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말씀하셨던 가림막에 대해서, 작업에 대해서 신중하거나 아니면 장비를 보강하거나―가림막장비, 예초기는 어차피 돌아가는 거니까―그런 것들이 선행돼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쓸데없는 돈이 나가는 것보다 쓸데없는 돈이 나가기 전에 그럴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주는 게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