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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288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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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답변 주세요. 그래서 13개 항 말고 지금 토석 반출이라든가 더 큰 부분이 발생되잖아요.

지금 550만 톤이 반출되어야 하잖아요, 과장님. 이런 부분이 있을 때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발생돼요. 우리 위원님들 다 갔지만 뿌레카부터 운반 수단이 소음부터 먼지부터 굉장히 발생하는데 생각지도 못하는 부분이 발생한 거라고요.

왜? 토목공사 전에는 저렇게 암반이, 오석이 들어 있을 줄은 몰랐다는 말이지요. 공사하는 업체나 어느 정도는 지질검사를 통해서 알고는 있었겠지만 저렇게 단단한 오석이 바닥을 다 덮었을 리라고는 생각을 못 하니까 공기도 늘어지다 보니까 24시간 공사를 해야 되고 24시간을 하니까 주변의 주민들한테 난리가 나고 있잖아요.

어르신들은 잠을 못 이루어서 일어났다가 잠이 안 온다는 이야기예요, 쿵쾅쿵쾅 폭발제 소리도 들리고 하니까. 그래서 토석에 대해서는 예산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도 밸런스가 원지회하고 안 맞으니까 하느니 안 하나느니 이 단계까지 왔잖아요.

이런 부분도 시민감독관이 저로서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발언하시는 것은 제가 보면 된다, 안 된다를 똑 부러지게 답을 요구하고 싶지 않지만 회피하는 모습은 부적절하다고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진취적인 사고를 가지고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이니만큼 팩트 있게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금 답변 주실 것 있으면 답변 주세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