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288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4-11-27

기주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시가 지금 채권도 발행해야 될 정도로 세입 상황이 좋지 않고 시기적으로 그런 부분들 충분히 저도 이해하고요. 다만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정책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 우리 이제 5개년 계획도 세우시고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우셔야 되는 부서잖아요.

그러니까 데일리로 업무를 하기에 너무 바쁜 것 이해합니다. 다만 우리 시가 지금 어떤 상황에 있고 그런 상황들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게 예산과 상관없이 당연히 많을수록 좋겠지요, 시민들 입장에서는 가까운 곳에 이런 복지관이 있으면. 그런데 지금이야 당장 예산 상황이나 여러 가지 상황에서 힘드시겠지만 앞으로 계획하실 때 국도비 확보에 노력해 주시고 우리가 이런 상황이다, 우리 시민들이 다른 시도에 비해서 이런 게 부족하다는 점 항상 염두에 두시고 반영해 주시기 위해서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이거 그리고 한 가지 더, 우리가 특례시잖아요.

지금 여러 가지 특례시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는 이상 인력을 언제까지 늘릴 수 없고 행정력을 우리가 효율적으로 해야 되는 게 있으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도 고려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한 가지 더는 홍보, 복지 여러 가지 복지정책이 있어요. 그게 각종 수당이 될 수도 있고 아동 관련 정책이 될 수도 있고, 성인 대상 정책일 수도 있고.

이런 복지정책에 있어서 홍보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