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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288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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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동의합니다.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아까 지역자원과 연계해야 되고 현장을 가야 되고, 더 촘촘히 살피려면 사실 관의 역할도 있지만 곳곳에 있는 그런 민간 자원도 연계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종합복지관의 역할이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화면 보여주시겠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유사한 규모를 가진 지자체를 살펴보니까 종합복지 여기서는 노인복지관이나 장애인복지관의 수는 제외되었고 그냥 종합복지관만 단순 비교이기는 한데. 어쨌든 그 수의 차이에서 볼 때, 이것 아니고 다음 화면 볼까요.

이전 화면. (영상자료를 보며) 지자체별 사회복지관 현황을 보면 비슷한 규모의 시 같은 경우 성남은 많게는 10개에서, 많이 있어요. 우리 시는 그나마 있는 것 하나도 원래 있던 것을 우리가 같이 하게 된 케이스였다고 들었고 다른 시의 경우 대부분 시에서 위탁을 준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게 말씀하신 민간 자원과 같이 연계하고 지역의 현장을 살피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기초적인 사례 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는 시가 못 해 주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고 민간에서 이런 부분들을 같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시민들의 입장에서도 많이 와닿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아무래도 용인시는 넓잖아요. 그런 접근성이 아무래도 떨어지는 곳에 복지관이 있는 경우도 많고 사회적 약자일수록 이동수단이 교통약자이기도 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