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복지정책과에서도 이런 부분을 위해서 도우미분들을 중간중간에 배치도 해 주셨고 신경을 많이 써 주신 것으로는 알고 있어요. 그리고 뒤쪽으로는 차가 올라갈 수 있어서 걸어 올라가지 못하는 분들은 차를 통해서 현충탑을 올라가시기도 하고요. 그런데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한 행사인데 오시는 분들을 위한 본질적인 복지가 이루어졌나 이런 생각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사진 하나 보여주시겠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게 밀양에 영남루 계단인데요. 이동약자를 위해 배려한 게 아닌가.
다음 사진도 좀. (영상자료를 보며) 이런 식으로 돼 있고. (영상자료를 보며) 마지막으로, 이렇게 보면 이동약자인 휠체어까지는 사실 힘들어 보이는데 유모차라든가 어르신들이 좀 걷기에 좋아 보일 것 같아요.
저게 안전 스탠드, 이런 것들이 같이 갖추어지면 더 좋지 않을까. 그래서 어쨌든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중앙공원이 복지과에서 관리하는 소관은 아니지만 앞으로 매년 현충일 행사를 하실 거잖아요. 평소에도 현충탑을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런 이동약자를 위한 계단을 만들어주시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