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고민을 좀 하세요.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저희도 노력을 하겠지만 이제는 공사와 공단이 업무로써 분장돼 있는 게 아니라 이제는 갈라설 때가 된 것 같아요, 시점상으로.
고민을 좀 하세요. 그릇 크다고 밥 맛있게 먹는 것 아니잖아요, 쉽게 말하면. 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용인시가 언제까지 저런 SK산단이나 반도체가 들어와서 언제까지 저희가 호기를 누릴 것 같아요?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되는데 노를 저을 준비가 하나도 안 돼 있어요. 그냥 말씀만 하는 거야. 배를 띄워야 되는데 물은 들어와 있어요.
노가 없다니까요. 제일 문제가 그것 아니에요? 용인시가 언제까지 이렇게 좋은 호기에 있을 것 같으세요, 사장님이 보시기에?
계속 앞으로 몇백 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용인시가? 아니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