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조건은 그래요. 제가 판단해도 주차장은 어렵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여기에 학생들이나 대규모 많이 단체로 와서 학습하고 이런 모습들을 보는데 주차 공간이 없고 학부모들이 따라와도 주차할 공간이 없고 그렇긴 해요.
꼭 생태공원 앞이 아니더라도 인근에 주차를 할 수 있는 시설을 확보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것도 마땅한 곳이 없긴 해요, 제가 판단해도. 그래서 연구를 해 보시고요. 왜냐하면 이거는 계속 지속적으로 나오는 민원이니까요.
왜냐면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한쪽 도로를 차로 꽉 메워 버리니까 이것에 대한 역 민원도 들어오고. 또 하나는 생태공원이 이번에 특조금도 신청했어요. 경기도 도비도 신청하고 하면서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요.
페이지 762쪽을 보면 공원시설, 편의시설, 휴게시설 등을 관리했다고 돼 있는데 제가 이 질문 할 줄 알고 미리 답변하신 것 같아요. 맹꽁이도 살고 있고 이렇게 답변을 미리 하신 것 같은데요. 원래 생태공원이라고 하면 자연 그대로 방치하는 것을 생태공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생태공원의 성격에 맞게 우리가 조성을 하는 것이지 자연환경을 그대로 둔다고 생태공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생태공원이라고 하면 우리 도시환경에서 특히 수지는 아파트들이 많이 들어서면서 다양한 동식물들, 곤충들이 거의 사라져 가는 상황에서 이곳을 통해서 보존하고자 하는 것인데요. 그러기 위한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