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좀 전에 박인철 위원님이 포괄적으로 말씀하신 부분하고 관계됐다고 저도 생각하는데요. 용인시가 인구가 많이 증가하다 보니까 분동 많이 하잖아요. 부서 의견도 본의 아니게 의견이 오면 답변이 나가는데 예를 들어서 동백동 분구하면서 다올공원을 청사로 활용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간 것으로 알고 있고요.
죽전 야외음악당인데 여기는 비발디공원이라고 명칭이 있더라고요. 여기도 공공청사가 들어서게끔 이런 과정이 있는데요. 저는 조금 아쉬운 게 사전에 인구가 증가되고 분동이 검토되면 관련 부서에서 청사부지를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찾아야 되는데 뒤늦게 청사부지를 찾다 보면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데를 찾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공원부지를 청사용지로 많이 용도를 바꾸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부서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