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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남홍숙 의원 발언

288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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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지금 반납하면 제일 쉬운 얘기로 우리가 페널티 먹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업을 받아올 때는 심사숙고하고 하는 거지요. 물론 주민설명회 미리 안 했다고 해도 우리가 그것을 봤을 때는 이게 합당한가부터 제일 먼저 생각하고 시급한 것부터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공원은 본 위원이 알기로도 생길 때부터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엄청 말이 많았던 공원으로 저는 기억해요. 제가 지금 나가보지 않았지만 그 공원일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보면 10억 받아서 다시 변경해서 5억 4500으로 하고 시비는 건들지도 않고.

시비를 건드려야지요. 도비 받은 거 그대로 쓰시고, 그렇잖아요. 왜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 하라는 규정이 있는 거예요? 본 위원이 모르는 규정이 있어요? 시비는 다 그대로 세워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받아온 도비를 왜 반납하세요. 여기 주민이 반대해서 그러면 ‘재빠르게 다른 데로 했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면 시비를 줄여야지요.

우리가 지금 세수가 적다고 하고 싶은 사업도 못 하고 신규 사업은 절대 건들지도 못하는데. 도비 도의원들이 노력했든, 아니면 과에서 노력했든 받아왔으면 시비를 줄여야지요. 규정이 9 대 1이 되면 안 된다는 규정이 있어요?

그렇지는 않잖아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