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쪽에서 하는 거고. 왜냐하면 이 부분 저희가 전체적인 정신건강 부분에 대해 들여다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라서. 조금 전에 기관이나 이런 부분의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사실 수지구보건소 내 지하에 있었어요. 운영이 됐었어요, 그렇지요? 그게 왜, 통합으로 간 건가요?
통합을 하면서 관리가 보건소로 다닐 때 지하로 해서 엘리베이터로 다녔고 그 공간은 현재 아직도 마음 치유하는 부분에 간판이 있어요. 그러니까 누가 봐도 여기에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공간이 현재 예전에 했던 부분에 있어서 장정순 위원님도 말했지만 공간이 없다고 하면 예전처럼 통합관리 시스템도 되지만 우리 수지에도 원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거기보다는 우리 이용 환자들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 제공을 위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다시 한번 공간을 확보하는데 쉽지 않다고 하면 그런 부분도 좀 더 심도 있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