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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안지현 의원 발언

288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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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본청에 계약 과에도 얘기를 좀 했었는데요. 제가 수의계약 현황을 좀 살펴봤습니다.

물론 처인구가 한창 개발하는 곳이고 그러다 보니까 개발, 건설이나 여러 가지 많은 건설들을 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조금 눈에 띄는 부분이 처인구 같은 경우에 관서별로는 4개 이상 안 하게 돼 있는 것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모 건설회사 같은 경우에는 29개의 수의계약을 따내서 총금액이 6억 5000입니다, 수의계약으로. 그런데 처인구에 지금 제가…… 물론 1억 5000 이상의 금액이랑 건수 순으로 했는데 1억 5000 이상 되는 80개 업체 중에 수의계약만으로 2억 8000, 3억 이상 되는 회사들을 집계해 봤는데요.

그런데 처인구에서 유독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질문을 좀 드리고 싶거든요. 지금 제가 예를 들면 모 건설회사는 지금 현재 13개에 4억 1000 정도의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대부분이 처인구 자치행정과랑 백암면, 양지면 해서 도로환경 정비공사, 배수로 정비공사 이렇습니다. 또 한 군데 같은 경우에도 대부분 처인구청이랑 모현읍, 원삼면 해서 여러 가지 피해 복구 공사, 정비 공사 등등을 했습니다. 여기도 지금 4억 9000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또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포곡읍, 모현읍, 원삼면, 쭉쭉, 백암면, 중앙동, 유림동 해서 바닥공사, 배수로 정비공사, 일단 일정하지가 않습니다. 하나의 업체들이 전문성이 있는 것 같지는 않고요.

배관공사, 뭐 보수공사 합니다.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에도 총 26건 정도인데 물론 처인구가 대부분입니다, 여기서. 5억 9000 정도 되네요.

그리고 지금 스물아홉 군데 한 데가 있는데 6억 5000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처인구 자치행정과만 4개 정도 되고 건설과, 포곡읍부터 해서 양지면 해서 여성기업 소액 수의로 합니다. 그런데 물론 여성기업 우대하는 것 좋고 당연히 용인시 내 관내 하는 것 좋은데 이렇게 해서 따낸 게 29건에 6억 5000.

그리고 여기 한 군데는…… 제가 이것을 뽑을 때 업체 가나다순으로 뽑았는데 어디에 등록할 때는 (주)땡땡땡으로 등록하고 어디에는 그냥 이름을 먼저 등록했습니다. 그러면 회사가 마치 두 군데처럼 보이는데 실제적으로는 대표자를 보면 한 분이고요. 여기 같은 경우에는 원래 여성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대표자분이 예전부터 있었던 회사인 것은 같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용인시에서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초창기에는 대표자가 여성분이 아니셨던 것 같은데 지금은 여성분이 대표로 되신 것 같고 여기 같은 경우에는 긴급복구 공사부터 해서 여러 가지 공사들을 하셔서 21건 4억 2000정도 됩니다. 그리고 10건 정도 한 회사가 있습니다. 10건 정도 한 회사가 있는데 여기 같은 경우도 여성기업 해서 열 군데 정도 돼 있고 대부분이 처인구입니다.

그런데 수의계약으로 2억 8900, 거의 한 3억 가까이했습니다. 그런데 심지어 이 회사는 제가 보니까 원래 창호 시공으로 돼 있습니다, 주 업종이. 그런데 여기 처인구에서 공사를 한 것은 창호나 이런 게 아니라 복구 공사 도로포장 공사 이런 데를 했었거든요.

이런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