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우리 시에서 용역비가 1억이 넘는 비용으로 알고 있어요. 내용도 탄탄하고 전문가집단이 검토했기 때문에 설득력 있는 내용이 담겨 있는데요. 국토부나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그 내용을 면밀하게 살펴보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래도 우리 부서에서 큰 예산을 들여서 용역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그 부분을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시민분들은 구성역 STR 정차 B/C값 나오고 시장님께서 주도적으로 용역 사업도 갔기 때문에 보고서가 나오면 설치된 걸로 알고 계실, 생각하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이 계세요.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철도시설공단에서, 운영사 측에서도 그 부분을 봐야 되겠지만 우리 보고서가 근거 없이 나온 건 아니잖아요. 제가 기억하기로도 장래에는 차량이 바뀌어야겠지요. 현 차량에서 이음차량으로 바뀌면 제 기억에는 ‘최대 이십몇 회 정도는 정차가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서를 기억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이 논리적으로 접근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적극적으로 정차가 될 수 있게끔 부서에서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