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아마 관련 부서의 이야기는 환경단체에서도 의견도 주셨다고 하더라고요. 염화칼슘이 포함돼 있는 눈을 왜 하천에 버리냐. 상식적으로 도로 사업을 한다든지 토목직에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도로에 있는 눈은 녹으면 하천으로 가게 돼 있어요, 우수관로를 따라서.
이런 부분도 지금 구청에서 눈을 버리는 데 이게 민원으로 인해서 먼 거리까지 덤프트럭으로 가서 버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거는 우리 시에서, 담당 부서가 될 것 같습니다만, 적극적으로 책임지고요. 이거는 빨리 제설하는 게 중요한 거지 1시간에 10번 갈 수 있는데 1시간에 2번밖에 못 버리는 이런 불합리한 구조로 제설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파악해서 사업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제설할 수 있게끔 하는 매뉴얼화를 저는 구축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