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소방차는 어떻게 출동하냐면 차량의 크기가 있잖아요. 소방차에 소방차량에 대한 내비가 있습니다. 최단 출동 거리로 가게끔 돼요.
그 길로 안 가게 되면 출동함에 있어서 늦어지기 때문에 그게 매뉴얼화가 돼 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제는 우리 용인시도 예전의 방식대로 이번에 제설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다 보니까 고생한 것은 알고 있지만 효과를 많이 못 봤어요, 이번에 제설을 함에 있어서. 그러면 방법도 새롭게 내년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검토가 필요하고요.
두 번째는 디지털화된 제설 매뉴얼도 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눈이 많이 왔는데 예전보다 많이 염화칼슘 뿌렸습니다’, ‘그렇지만 이거는 피해가 발생됐으니 피해에 대한 우리가 도움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분명히 중요하지요. 저는 전달드리고 싶은 것은 언제 또 이렇게 큰 눈이 올지 모릅니다.
올해 근 80억 가까이 복구지원 능력 강화한다고 하셨는데 이 돈을 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집중적으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제설자재 구입이라고 그러면 아마 염화칼슘도 들어갔을 거예요, 장비도 있고요.
그런데 염화칼슘이 제 기억에 재작년부터 친환경 염화칼슘을 구매한다고 그러면서 비용이 증액돼서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어요. 염화칼슘의 성능이 어느 게 더 좋냐.
친환경보다는 예전에 썼던 게 좋다는 평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파악하셔서 내년 예산 집행할 때 반영했으면 좋겠고요. 더 나아가서 시민분들하고도 현장에서 문제가 나오는 게 쌓인 눈을 버리기 위해서 트럭에 싣고 버려야 되는데 보편적으로 이것은 하천에 버리면 됩니다, 녹아서 흘러 내려가기 때문에.
지금 이 부분이 여러 민원이 발생해서 하천에 못 버리고 있는 실정이래요. 혹시 이런 내용은 파악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