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 행감할 때 축산과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었어요. 이게 계분이나 돈분이나 축분 같은 경우는 밭에 직접 살포하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럼 그런 걸 연계하는 사업을 해 준다든가 아니면 유기질비료를 뿌리게 되면 모자라요.
성분이 모자라서 이걸 150% 이상 뿌린다고. 그런데 그런 걸 감안해서 만약에 우리가 배분을 한다고 하면 매년 똑같은 방법으로, 이거 할 때 되게 힘들어요. 그럼 이거를 매뉴얼을 딱 정해 놓으면 농지가 바뀌지 않는 이상 똑같이 갈 수 있다.
이거는 저도 매년 이야기하는데도 불구하고 매뉴얼 자체를 농업정책과에서도 딱 내려주면 되는데 그게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는 내년부터라도 체계적으로 잡았으면 산업계나 동네 마을 이장님들이 신청할 때 되게 편하거든요, 한 번만 해 주면. 바뀐 것만 가서 신청하면 되거든.
그래서 그런 데이터베이스를 꼭 구축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