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것을 지속 가능할 수 있게, 그 친구들이 도시공사에서 일해 보고 도시공사에 지원해서 ‘여기는 정말 좋은 직장이다’ 이런 것을 느낄 수 있게 이런 업무들이 됐으면 좋겠어요. 요즘 MZ세대들이 공무원 안 하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 친구들이 용인시청에서 일을 해 봤더니 여기가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 되는 내 직장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게 정말 허드렛일이 아니라 그래도 어느 정도 같은 일원으로서 할 수 있게 그리고 인턴이 지금 8개월이더라고요.
그래서 청년공공인턴에서 기간제라든가 기타 등등으로 넘어갈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해 주시면 이 친구들이 더 열심히 할 수 있고 인턴이 아니라 ‘여기서 할 수 있겠구나’ 우리가 기업에서도 일을 할 때 그런 것들 있잖아요. ‘인턴으로 들어가서 정규직 전환 가능해’ 이 이야기에 더 열심히 하고 뭔가 더 해 보려고 하고 더 의지를 가지게 되거든요. 그런 부분 지속 가능성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