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업무보조지요? 그런데 저는 업무보조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회사에서도 기업 인턴이 있고 다 인턴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인턴들이 대부분 하고 나오면 ‘그냥 이력서 한 줄 써야지’ 이 마음이거든요. 그리고 만족도 조사를 하면 그래도 내가 했으니까 대부분 어느 만족도 조사를 하든 나쁘게 쓰는 경우는 없어요, 다 좋다고 동그라미 쳐 주지요. 그런데 그런 것을 떠나서 전 좀 이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지속 가능성 부분은 우리가 장담하지는 못하지만 아까 존경하는 이진규 위원님이 우수 이런 식으로 상을 주는 형식으로 해서 그 친구들이 그렇게 된다고 하면 더 좋겠지요, 잘될 수 있다고 하면. 그런데 공공인턴이라고 하면 도시공사도 있을 거고 문화재단도 있을 거고 각 행정부서도 있을 거고 기술부서들도 있을 거고 그런데 이런 부서들에 직무별로 뽑아서 본인들이 체험해 보고 싶은 곳에서 업무보조가 아니라 진짜 거기서 실무를 배워보는 거예요. 저는 그런 일이 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