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보면 결국 우리가 보통 난임시술비 같은 경우 이미 난임을 겪고 시술하는 과정에서 병원을 가고, 병원에 가서 정보를 많이 얻잖아요. 그리고 그 비용이 지원된다는 내용도 병원에서 다 전달받고 자동으로 그게 다 되잖아요. 그래서 사실 딱히 홍보가 크게 필요 없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난임동결 시술비 같은 경우 미혼들, 그리고 아직 임신을 생각하지 않으시는 분들의 가임력 보존을 위한 대비책, 예비성으로 우리가 하는 조치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사실 우리 시가 난자동결을 지원을 한다. 사실, 난임이 문제가 많이 되고 있고 내가 당장 임신 생각이 생겼을 때는 사실 이미 늦는 분들도 많이 계셔요.
가임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시도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정보를 미리 알았다면 미리 하실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지원을 해 준다고 하면, 내 돈이 많이 들지 않는다고 하면. 우리 이 정책의 타깃은 30대, 40대 여성이잖아요.
이 30대, 40대 여성을 대상으로 홍보가 잘 돼야 될 텐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혹시 어떻게 계획하고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