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도 저희가 계속 말씀드린 부분이 운영시간을 보면 야간 6시부터 9시까지 하고 있는데 이 예산을 다 지원해 주고 있고, 토요일도 오전 8시부터 2시까지 하는데 예산을 다 지원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지정되지 않은 병원에서도 이 정도 시간은 거의 다 하고 있는 데가 많단 말이에요. 그러면 기껏 야간에 1, 2시간.
토요일은 2시까지 하는 데는 많이 있고요, 2시보다도 더 많이 하고 있는 병원들도 있고 일요일 진료도 하고 있는 병원들도 있는데 왜 굳이 여기를 해야 되나. 그리고 지난번에 김희영 위원님께서도 질문하셨던 것 같은데 이게 달빛어린이병원으로는 어렵다, 이렇게 이야기했던 부분이잖아요. 뭔가 다른 지자체를 한번 찾아보면 11시까지도 운영하는 병원들이 각 지자체 두세 군데 이상은 있어요.
그런데 용인은 저희는 딱 하나잖아요, 기흥구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됐으면 그런 부분을 좀 노력해 주셨어야 되는데 그런 노력 하나 없이 이 병원을 그대로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이게 거의 예산이 1억 1000만 원 정도를 병원에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과연 시민들께서 시에서 노력한 정책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품을 수밖에 없을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