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위원 지난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AED가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노인복지과에서도 제가 지적했었는데 4차산업융과에서 스마트 경로당 사업을 하면서 AED를 추가해 주시는 방향으로 검토해 주신다고 해요. 그렇게 되면 경로당에도 AED가 설치될 거고 또 이미 관리사무소에 설치돼 있는 AED들이 많잖아요. 사용하실 줄 모를 것 같아요.
모르시는 분들이, 저만 해도 사실 당황할 것 같아요. ‘어, 어떻게 하는 거지.’ 이런 것 때문에 지금도 여기 농촌지역 응급 의료프로그램을 통해서 경로당에 가서 사업교육 하시는 것들이 있어요. 지금 그런데 720만 원 계획하신 예산으로는 확실히 부족할 것 같아요.
이것을 기존 보건소에서 하시는 사업도 일반시민 대상으로 해야 하는 거기 때문에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지하시고. 존경하는 임현수 위원님께서도 이전에 구청에 말씀하셨지만 각 구청에도 예산이 있을 거예요, 경로당 예산.
그리고 노인복지과 예산, 그리고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사실은 육아하는 엄마들도 이런 거 어디 가서 교육받을 기회가 없어요. 남성분들은 군대나 이런 데에서 하잖아요. 육아종합센터에 프로그램을, 그런 사업을 이용해서 또는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이렇게 곳곳에 보건소가 이런 것 같이 홍보 많이 하시고 협력하셔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그리고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장비를 이용하고 처치할 수 있는 교육을 좀 더 적극적으로 실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1년 동안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