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장정순 의원 발언
위원 공원 그런 데는 6시 반에 애들이 거의 없어요, 학원에 가 있지. 그렇지요? 우리가 마을에 있는 공원 주변 아니면 유해환경 할 때는 10시 이후로 가야만 아이들이 귀가를 할 수 있도록 계도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약간 멀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
그렇다면 1달에 두 번 정도 하는데 한 번 정도는 다른 데도 한번 하고 다른 목적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제가 행감 때도 지적했지만 계도만이 아니고, 예를 들면 우리가 위원장들이 1달에 한 번씩 회의를 하면서 수당을 드리잖아요. 이럴 때 안건을 내셔서 이런 지도 말고 다른 것도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잖아요,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하여튼 청소년 지도위원들은 청소년들을 위해서 있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다른 사업 방법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많은 의견들을 내셔서 좋은 의견을 들어서 우리가 워크숍에서 강사를 통해서 좋은 의견을 들어서 이런 계도.
그러니까 지금 필요하기는 하지요, 그야말로. 그런데 여기 사업개요와 내용에는 지금 현실과는 맞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 예산 반영된 건 너무 잘했는데 이것이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됐으면 좋겠다.
우리 용인시 관내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뭔가 지도를 해야 하는데 그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셔서 3개 구 과장님들과 또한 우리 용인시청, 과장님과 같이 의논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