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안지현 의원 발언
위원 어떤 과들은 그동안의 추진실적이나 계획이나 예산 반영 내역, 사유 이런 것들이 정확하게 잘되어 있는 부서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부서들도 있는데 예산과도 그중의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까 박병민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본 위원이 보면…… 하나하나 지금 제가 다 말씀을 드리면 253페이지에 예산서 제작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책 단가라든지 수량 안 나와 있습니다.
보통 작년에 얼마큼 했고 실적이 얼마큼 되고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되고라는 내용이 다른 부서에도 가이드라인을 잡아줘야 되는, 우리 예산 설명서를 제작하는 예산과에서 이런 부분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256페이지요. 256페이지에 보면 아까 박병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예를 들어서 예산 관련 위원회 참석·심사수당 물론 이것 알고 있는 것 아는데 그러면 그동안의 실적이 이렇게 됐으면 계획은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똑같이 계획을 잡아주시든지 예산 반영 사유에 대해서 그러면 몇 회, 어떻게…… 그런데 이게 제가 알기로는 대면이랑 서면이랑 다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잡을 때는 대면으로 잡지 않습니까, 처음에 예산을 잡을 때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