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농촌테마파크를 가도 신분증보다 시티포인트로 전환이 되면서 바로 신분증 필요 없이 체킹이 되는 부분은 참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걸 조금 더 많이 활용할 수 있게끔 홍보를 정확하게 계획하셔서 알려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신용카드 포인트는 쌓아 놓으시는 분들은 많거든요. 많은데 이걸 전환해서 사용하거나 이런 부분은 사실은 젊은 층이 아니면 조금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어르신들도 신용카드를 많이 쓰시는데 자기의 포인트가 어느 정도 쌓여 있는지도 사실은 모르시는 부분들이 많아서 ‘이런 부분을 이렇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를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랬고요. 24년도 시티포인트 전환 지원금이 2000만 원, 홍보비가 1800만 원 나와 있어요.
한 3000만 원 정도 나와 있는데 홍보비가 충분한 건가요? 지금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