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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28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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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결과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이 시정연구원이 제자리를 잡으려면 연구용역에 대한 예산이 정확히 확보돼야,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인건비 많이 줄 수 있으면 줘야 되는 부분들이에요. 왜, 필요하면. 그럼 결과적으로 지금은 땜빵 식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정말 위원으로서 가슴이 아픈 부분이에요. 5년 차가 됐는데 임기를 채운 원장이 없어요, 쉽게 말하면.

이게 문제고 관리 미숙이에요.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시정연구원의 기능이 연구용역인데 연구용역이 지금 사실 타 시·도에 비해서 굉장히 적다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이 팩트 두 개야.

그러면 개선하려면 인건비가 부족하면 인건비를 이러이러한 이유에서 시정연구원이 자리를 잡으려면 우리 위원들을 설득해서라도 시정연구원에 이만큼 출연금을 증액해야 연구용역비에 좋은 박사들을 확보할 수 있는 부분이 첫째, 연구용역비 예산을 줘야 되는데 이 부분이 부족해서 못 하는 부분들이 둘째, 나머지 시정연구원이 정상적인 궤도에 올라가려면 뭔가 변화를 줘야 되는데 지금 시정연구원이나 도시공사나 자원봉사센터나 6년째 계속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답변을 하고 지금 있는 거예요, 지난번에 제가 행감 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여기뿐만이 아니라 용인시 가지고 있는 모든 조직들이 그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6년째 그냥 그대로 가고 있는 거야, 문제는.

그런데 변화를 가지려고 하는 것은 아무도 없어요. 이것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 돼요? 사장들은 자기 임기 지나면 가버리고.

결과적으로 이 과를 담당하는, 이 상임위에서 결과적으로 과에서 변화를 주지 않으면 변화할 생각이 없어요. 쉽게 말하면 그냥 행감 3일 지나면 땡, 그러면 1년 가겠지, 또 3일 쥐어 맞고 또 가면 되겠지, 이 논리 가지고 지금 6년째 오고 있다는 거예요. 대책이 지금 없다는 게 문제예요.

결과적으로는 예산을 가지고 저희가 할 수밖에 없는데 그럼 이것 다 잘라버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안이 있으세요, 이것에 대한?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