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위원 앞서 존경하는 박희정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요금 현실화율을 시키면서 지금은 돈이 피부에 와닿지 않아요. 그럼 5년 동안 할 때 우리가 계획 없이 가는 것보다 계획을 세워놓고 가면 좀 더 빠르게 다가가고 구석구석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물론 그렇게 도와주는 것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원가 조성 부분에서도 줄일 수 있는 게 뭔지 찾아봐야 되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시설과도 마찬가지지만 그럼 노후관은 어떤 식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교체할 건지 어떤 계획에 나와줘야 한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체계적으로 가지 않으면, 지금 과장님들이나 소장님들 이 자리에 천년만년 있는 거 아니잖아요. 그럼 계획에 따라서 직원들이 바뀌어도 그 계획 토대로 간다고 하면 기본 틀이 흔들리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준비하셔야 하지 않나.
지금 행감하시고 예산 세우느라고 정신없지만 1월, 2월까지 정도는 가능하다면 우리 상임위에 2월 임시회 전에라도 기본 틀을 마련해서 가져오셔야 우리도 시민들한테 할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