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또 일반시민, 건장한 남성들이 당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중요한 것은 저는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랬을 때 내가 빨리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하느냐.
그런 것은 누구든지 내가 평상시에 알고 있던 어디 갔는데 요청할 데가 있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런 것이 안심벨이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버스정류장에 가면 이런 게 있다고 하더라.
가보자. 있네, 눌러. 바로 도움을 요청하고.
문제는 19군데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110만 용인시 면적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그런 개수지요. 중요한 것은 그 넓은 면적에 19군데가 있다고 하더라도 중요한 것은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에 가면 이런 게 있다고 하더라. 수지에 9개 여기에 10개 있다, 아는 사람이 몇 명 될까요? 우리 각 읍면동에 통장님 1달에 두 번씩 회의하고 있습니다.
또 그 자료는 각 단지별로 엘리베이터에 다 비치가 됩니다. 그렇지요? 그럴 때 수시로 이런 홍보를 하게 되면 상당히 효과가 있을 듯해 보입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는 누구든지 다 타는 거니까. 특히 공동주택에서 올라가다 보면 저도 가끔 가다 봅니다마는 ‘어, 우리 동네에 여기 안심벨이 있네.’ 그냥 무심코 왔는데 내가 정말 당했을 때 그게 기억이 나서 누르고, 도움을 요청하고. 그런 것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치하는 데, 또 설치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효율적으로 이용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예절교육관에서 하는 역할이 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