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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288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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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질문하는 부분들은 개선하는 것은 인정해요. 그러면 이 구내식당을 할 때 본 위원이 말씀드렸잖아요. ‘이런 이런 부분들이 생기니 될 수 있으면 하지 말자’ ‘그런 일 없습니다, 이 정도만 하면 충분합니다’ 말씀하신 거예요, 과장님 입으로 본 위원한테.

그런데 지금 현장을 가서 운영해 보니 우려됐던 부분이 똑같이 지금 가고 있는데 어떤 누구도 책임 안 지고 혈세만 쓰고 계시는 거예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해야 되는 것은 맞지요, 직원들 후생복지를 위해서.

그전에 이런 이런 일이 문제점 생긴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아닙니다, 우리는 여기까지만 주시면 됩니다’ 3개 과장님이 똑같이 하신 거예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똑같이, 처인구도 마찬가지지만 계속 예산을 쓰고 계시는 거예요. 이게 행정이라는 부분들이에요, 보는 시각.

언제까지 직원 후생복지라는 명목하에 계속 예산을 써야 되냐고요. 그때는 이걸 몰랐냐고요. 그러면 과장님이 그때 기획하고 식당을 오픈할 때 이 부분을 모르셨냐고요, 협소한 것을.

그게 아쉽다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내일도 보고 모레도 보고 글피도 보고 행정을 해야 되는데 그 순간만 보고 행정을 하지 않나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