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용인의 역사·문화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이 거기에 대한 체험활동비하고 강좌운영비하고 강사료, 주관교수에 대한 운영비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용인학에 대한 게 약간 주관교수가 딱 고정돼 있는 것이다 보니까 결국은 대학의 젊은이들한테 우리 용인의 문화·역사를 알리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주관교수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선택이나 이런 폭을 조금 넓힐 필요도 있고 시대가 또 변했잖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예를 든다면 제가 사례를 파악한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김대건 신부의 역사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와의 마찰과 그 역사와 다른 시각으로, 자기 주관적으로 하는 부분도 있었던, 마찰도 있었던 부분도 파악되고 있어요. 부서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은 파악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