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민생경제과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제가 질의 드리고 싶은 것은, 347쪽 공설시장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서 야심 차게 준비했던 공설시장인 칠곡시장이, 지금 시장은 우리 구에서 물먹는 하마 시장으로 변모가 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시장을 개설하고 지원을 계속하면서 적지 않은 예산이 계속적으로 지원이 들어가는데, 시장이 활성화되고 이런 부분에서 시장원리에서는 시장 나름대로 거기 맞게끔 해야 되는데, 예산을 들인 만큼 효율적인 운영이 안 되고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주변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기간제라든지, 물론 시장의 안전에 대해서 투자를 지원하고 하는데, 인건비까지 해서 과연 맞는지, 아니면 다각도로 검토를 해보고 거기에 대한 것도 심도 있게 검토해 봐야 안 되겠습니까? 과장님, 지금 현재 예산을 투여하는 만큼 효율성이라든지, 장래적으로 플랜을 짜본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