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희망복지과 안 그래도 일이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봐도 그렇고 사실 사회적약자인 장애인을 위해서 이렇게 일을 하다 보니까 여기 과에서도 많은 애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아까 차대식 위원이 얘기했지만 고독사 관련해서 북구에서도 1인 가족 고독사 해서 조사도 하고 있고 연구단체 북구에서 최대한 고독사를 줄여보자 해서 연구단체도 한 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 예산은 늘었지만 오늘 우연히 매일신문을 보니까 대구고독사가 상당히 늘어났다고 매일신문에 나온 게 있어요. 보니까 2022년부터 시작해서 아까 연고지가 있으면 고독사고 연고가 없으면 무연고 아닙니까? 그게 보니까 2022년도 377명 2023년도 492명 2024년도 575명으로 거의 100명 가까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거 때문에도 북구에서 조사를 했지 아닌가 싶습니다.
예산이 투입한 만큼 고독사를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하는 게 가장 크게 작용하다 보니까 그쪽으로 조금 더 중점으로 해서 우리 북구가 8개 구·군에서 고독사가 가장 일어나지 않는 구로 만들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