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박경아 과장님, 조연재 국장님 고생 많습니다. 팀장님, 그리고 주무관들 고생 많으시고요. 과장님한테 제가 사전에 설명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위원들도 북구청이 경기가 워낙 어렵기 때문에 허리띠를 졸라매야 된다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공감을 하고 있고 위원회에서도 우리가 회의를 했어요. 이번에 정책소통과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과 모두 전반에 공보지로 발간되는 책자들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어려울 때는 줄여도 무방한 소식지 아니겠나 이런 의견을 봤습니다. 사전에 말씀을 드리고, 김상혁 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모바일 소식지 여기에 대해서 박수를 치고 있고 워낙 깔끔하게 잘 편성돼있고 좀 전에 답변하신 것처럼 수요가 있는 데도 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분명히 있으니까 이번에는 정책소통과에서 발로 좀 뛰어서 수요가 모자라다고 하는 데는 부수를 많이 드리고 기존에 있던 33% 평균적으로 보내는 지역에 따라서 감량을 시키고 예산을 조금 절감하는 차원에서 같이 고통분담을 해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정책소통과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전 과를 다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함께 가자는 의미로 했으니까 이해를 해주시고 금액은 토론시간이나 어떻게 되면 예산이 1,000만 원이 든다, 또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3개 업체가 공모로 들어와 있다 하니까 그 뜻을 피력하시고 어떤 얘기를 진행해 주면 그렇게 바람을 가지고요.
한 가지 더는 구정 홍보 사진 제작사업 여기에 보면 드론 구입이 돼 있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드론 구입해서 어떤 때에 사용을 하고 사진 인화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형식으로 하는지 대충은 알지만 자세하게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