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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98회 제5신성장도시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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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걸 재활용하는 비용보다 소각하는 비용이 저렴합니다. 저도 환경 쪽에 일을 해봤기 때문에 아는데, 실제적으로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는 목적을 위해서 이걸 잉크라든지 전체적으로 나오는 게 전부 유해성이라서 사실 토양에 들어가도 안 좋고, 좋은 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재활용할 수 있는 목적, 재활용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사실적으로 마대로 이용해서 처리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꾸 친환경이라고 하는데, 친환경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수막을 하면서 수거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내가 봐서는 시대에 뒤떨어진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우리 구청에서 친환경 현수막을 가져와서 이걸 처리할 때 소각으로 처리한다고 하면 친환경 현수막 사용 목적과 의미가 없어요. 국내에서 해서, 친환경 현수막을 이용해서 다른 용도로 사회적으로 창출하고 하는 사업으로 전환될 수 있는 그게 있으면 괜찮은데, 말 그대로 친환경을 재질하고 쓰라고 해놓고 나서 나중에 철거해서, 어차피 철거는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친환경으로 재질 쓴 이거 가져와서 처리할 때는 똑같이 소각처리 해버리면, 친환경 제품 쓴다고 해서 우리한테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이런 게 전혀 없습니다. 한번 검토해 볼 사항입니다. 제가 봐서는 나오는 폐기물 같은 것, 아까 폐타이어 같은 경우도 전부 소각처리밖에 없어요.

재활용이라고 하는 것은 아까 운동장에 파쇄해서 바닥에 하는데, 이것도 요새는 전부 안에 다이옥신하고 불법이 있어서 사회적으로 근절하는 건데, 이걸 다른 용도로 쓴다. 현시대는 안 맞아요. 만약에 그걸로 해서, 사업을 재활용 사업을 했을 때는 그런 문제들이 상당히 많이 사회적으로 이야기 많이 나올 것 같아서, 일단은 나중에 중앙에서 환경부에서 지침이 내려오면 친환경 사업을 유도하는 것은 맞는데, 이런 부분, 우리가 사용하고 나서 폐기 처분하는 과정이 어느 쪽이 하는지, 우리도 나오는 것도 보면 친환경 사업에 지원하겠다.

지원하면 좋은데, 현수막을 게시해 놓고 시간이 지나면 철거를 해야 되잖아요? 처리해서 어느 쪽으로 처리하고 친환경 제품을 재활용할 건지, 재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그게 맞는데, 똑같이 소각 처리하는 것도, 소각처리는 태워 버리는 것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예산이 그쪽으로 편성이 돼서 하는 것도 시기적으로 좀 그렇다.

다른 구라든지 중앙에 지침의 상황을 보고 예산도, 물론 그 예산이 크지는 않은데, 조그마한 예산이라도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하는 쪽에 맞췄으면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