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경관 사업은 주민들의 삶에 먹는 것,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상당하리라고 믿거든요. 지금 연말에 거리에 조명 설치하면, 그 경관을 보면 싫다는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거기에 수반되는 전기세라든지, 관리 비용이 많이 드는데, 지금 이렇게 주욱 해놓은 것을 보면 태양광을 이용해서 한 시설은 전혀 없어요.
예를 들어서 가정집에 크리스마스 트리 하면 태양광 이용해서 낮에는 충전돼서, 밤에는 충전된 전력으로 반짝반짝하는 게 시중에는 많이 팔거든요. 그런 것을 응용해서 거리에서도 햇빛 받는 시간이 많으니까 간단하게 태양광 설치해서 전기세라도 절감할 수 있는 방향, 올해는 어차피 설치를 했으니까 안 되겠지만, 내년에 할 때, 그게 큰 경비가 소요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 점도 한 번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