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채장식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중에 제가 부탁 좀 드리려고 했는데 같은 맥락이고요. 평가위원회에서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평가위원인데 483쪽에 보면 평가위원 회의수당이 10만원씩 3명 2회 이렇게 되어 있어요. 60만원.
그게 저희가 채장식 위원님이랑 위원장님이랑 들어갔던 평가위원회인데 용역을 바꾸고 거기에서 어떻게 하면 대행업체를 할 수 있을까 이런 거를 발의하고 했는데 제가 2번 들어가본 것 같거든요. 그런데 평가위원도 그때 오셨던 분들이 다 오셨었어요. 참여연대하고 그렇게 오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10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요.
전문인, 평가위원 10명 우리가 발언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고 말씀하실 수 있는, 지금 10만원 수당이 나가잖아요. ’23년도인가 그때 갔을 때도 제가 이렇게 해서 경비원들한테 물어보세요 인터뷰를 그렇게 해보세요 이런 정도의 하실 수 있는 분들 진짜 전문가, 이게 무슨 그게 있어서 자연 쪽에서 해야 된다 환경 쪽에서 뭔가 와야 된다 그런 지표가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수당이 나가고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런 거부터 의견을 낼 수 있고 뭔가를 하실 수 있는 분들, 우리 안 그래도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 계시고 하지만 집행부 공무원들 다르고 우리는 당연직이니까 당연히 발언을 하고 해야 하지만 외부위원 세 분도 어느 정도 뭔가의 발언을 하고 어떤 아이디어를 내고 진짜 심사위원으로 역할을 하실 수 있는 분을 계속 하셨던 분 편하다고 계속 모시는 게 아니라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 조심스러운 얘기인데요.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