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 얘기 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집행부라고 칭할게요. 다 열심히 하시고 인사에 대한 부분은 어느 누구한테도 양보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공무원이기 때문에 인사를 위해서 속된 말로 표현하면 진짜 최선을 다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장윤영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위원회니까, 운영위원회는 물론 우리 의원들을 보좌하는 역할도 있지만 대변하는, 전체 대표 7명이 모여서 21명을 대변해서 운영위원 전반에 대한 부분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고 거기에 대한 부분을 의회 국장님이나 의장님하고 상의해서 집행부에 건의할 수 있는 부분, 의원들의 역할을 제반 사항을 수행하고 있다 이렇게 저는 이해하고 있고 그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일이 있어서 제가 한번 ○○○팀장님에 대한 내가 의장님 미팅을 했고 간단하게 개인 행사 자리에서 청장님한테도 정중하게 간략하게 부탁드린 적도 있습니다.
그러고 난 이후에 모 했으면 좋겠다, 2년 6개월 동안 열심히 하신 의정팀장님을, 이름은 거명 안 하겠습니다. 제가 미팅을 한번 해봤어요. 행정부에서 나온다는 얘기가 나도 처음 들었는데, 이분이 의회로 오면서 나는 인사에 대한 부분은 문제없이 나는 올리지 않겠다, 이런 얘기가 있어서 거기에 제반 사항들이 토대적으로, 본인이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인사하는 게 부적절하지 않냐 이런 얘기가 자꾸 흘러나온다고 내가 들었고, 의장님도 나한테 전달을 했고 그래서 제가 그 표현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본인은 전문위원으로 가서, 3년 동안 할 때는 전문위원으로 은퇴를 하려고 하다가 사람이라는 게 3년이 지나고 의정팀장으로서 밤낮으로 주말 쉬지 않고 나와서 의정팀장을 맡았다는 것은 인사 욕심이 없으면 하지 못할 그런 자리의 변경 이동이라고 봅니다. 의정팀장의 2년 6개월이라는 부분을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시고, 그랬는데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하신다 그러면 그거는 조금, 설령 전문위원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어떤 이야기 나왔는지 나는 사실적인 것은 모르겠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그거를 공론화시켜서 이분에 대한 부분은 인사는 안 하기로 하고 의회 갔잖아, 이런 표현은 집행부에서 안 나왔으면 좋겠다, 인사는 균등하게 평등하게 위치에 맞게끔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들었을 때에는 태연한 척했지만 당사자가 됐을 때에는 밤낮으로 잠을 못 이루는 그런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물론 의정팀장뿐 아니라 집행부에 있는 대상자들도 그렇게 하게 돼 있고, 우리가 무리한 요구라고 할 수도 있지만 변수에 과장님이 명예퇴직하기 때문에 한 자리가 있었기 때문에 도출됐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의회에서는 충분히 건의를 드리고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두 번째로 행정지원과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제가 몇 번을 말씀드렸잖아요.
운영위원장으로서 말씀드린 겁니다. 인사 독립 4년이 지났다, 그리고 우리에 대한 재편에 대한, 예산, 인사권이 예속돼있다는 표현은 뭐하겠지만 귀속돼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독립할 수 있겠냐. 그러면 자체적으로 우리가 할 수 방안을 찾고 실마리 찾기 위해서 한번 자리를 만들어서 간담회 자리에서 처음 시발점으로 한번 해보자 이런 이야기를 몇 번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걸 좀 들어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사결정자가 어떤 분이 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행정국장님이나 과장님 충분히 진행할 수 있고 회의를 요청해서 우리가 만나볼 수 있다고 운영위원장으로서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후에라도 우리가 6개월밖에 남지 않았지만 저희들한테 해당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다음 대에 들어오는 의회 의원들께 연속성 있게 의회 독립에 대한 부분을 진중하게 논의해 봤으면 좋겠다 이런 안을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거기까지 하고 직장어린이집은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