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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298회 제5행정문화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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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행정국장님 계셔서 이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책자에는 없어요. 저는 현재 인사권 독립 4년째를 맞이하고 9대 의회 재선의원 장윤영입니다.

집행부에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의회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인사가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얼마 전에 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이 얘기가 대두되면서 굉장히 진중한 토론이 있었거든요. 행정국장님 잘 아시겠지만 명퇴로 인해서 5급 자리도 한 자리 비어 있고 지금 굉장히 예민한 시기고 훌륭한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의회 입장에서도 사실 직원들이 외부에서, 우리 의회 국장님도 그런 얘기하셔요.

집행부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의회에 와보니 여기 일이 쉽지 않구나, 정말 애를 쓰는구나 직원들이, 그런 걸 많이 느끼셨다고 얘기를 하고 당연히 집행부도 너무 애쓰시고 다 똑같아요. 진짜 열일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사실 전체적으로 주관적인 부분입니다만, 9개 구·군을 통틀어봤을 때 북구가 좀 더 아쉬운 점이 있지 않나 의회 인사에,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얘기하면서 국장님 비롯해서 면담도 해보자하고 목소리를 냈습니다. 의원 전체가 그런 마음이 있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그런 얘기가 있어서, 오늘 국장님 얼굴을 보니 제가 한 말씀을 올리고 싶어서 함께 진중한 고민을 해주십사, 국장님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