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 말씀을 듣다 보니까 일상 속에서 저희가 좀 더 필요한 게 뭔가 생각을 했고 제가 불편한 거를 생각해봤거든요. 연경동에 7,000 8,000세대가 있는데 미용소는 수십개가 돼요. 그런데 세탁소는 2개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세탁소 이용하기가 너무 불편한 거예요. 그래서 이미 이·미용업소는 세대교체가 되어서 프리미엄 퀄리티가 높은 서비스를 요구하지 이미 영세한 업체는 영세한 업체대로 세대교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숙박업은 이 모든 사람들 일상에서 다 수요가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세탁소는 정말 필요한 업체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이용하기가 너무 불편하다, 없어서. 몇천세대가 있는데 하나 있었다가 장사가 안 되니까 폐업을 했겠죠. 폐업했다가 다시 1년 뒤에 다른 곳에 있는 멀리까지 걸어가야 되고 이런 거예요.
이런 제도가 있다면 오히려 세탁업에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일상에서 느낀 점을 말씀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