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낮부터 준비해서 그 기간에 부스를 준비 다 해서 했을 때 그 효율성에 대한 부분이 의심이 가고요. 두 번째로 제가 말씀드린 게 떡크닉 같은 경우에는 4년 차, 5년 차 됐는데 이 예산에 대한 부분은 꿈쩍을 안 하는 거예요, 제가 얘기할 때는.
거기에 상반된 비용에 대한 우리가 떡볶이 페스티벌 할 때에 장소를 어디를 하냐, 갑을 한 번하고 을을 한 번하고 설왕설래가 있었거든요. 그래도 우리 을 쪽 지역에서는 입지적 조건이나 모든 환경적으로 여기 대구파크가 맞다, 그래서 지역별로 어떤 문제가 있었지만 양보를 한 거예요, 그 당시에는 을 쪽에 있는 지역 주민들을 대표하는 의원들께서. 그래서 우리들도 그렇게 주장하다가 문화예술과의 결정을 따랐어요.
거기에서 나온 답이 일단은 떡크닉 페스티벌을 먼저 하고 여기에 대한, 활력소에 대한 부분을 점차 늘려나가겠다, 이렇게 결정을 하고 받아들였는데 거기에 대해서 안 한다고 해서 뭘 하는 게 아니고 최소한 몇 년 동안에 공교롭게도 내가 상반기, 하반기 다 문화위원회에 있다 보니 해마다 제가 질의를 했었거든요. 예산은 똑같이 돼 있고 올리지는 않고 이해해달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했는데 이번에도 없었잖아요. 그런데 동화천을 딱 보니까 집중적인 부분만 하자는 거예요.
영화관은 어디든 어느 동네든 간에 팔거천이라 하더라도 어디든 열면 수요는 엄청나게 많이 나와요, 영화보러든, 공고를 하기 때문에. 그런 행사를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고 그 많은 행사에 집중을 해서 그것만 처리하면 어떻겠냐 그러면 동화천에 행사비용이 1,000만 원 있었다 그것도 좋다는 거죠. 그러면 4,000만 원이라도 예산을 맞추든지 그래야지 합리적이지 않나.
이거를 가 봤으니까, 제가. 낮에 활용도는 전혀 제로다. 밤에 할 수 있는 부분을, 그때 시간은 4시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