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논의해 보자고요. 말씀하신 주민들 지역 활력 이런 것도 충분히 공감하고 저도 100% 동의합니다.
동의하지만 지금 재정에 대한 부분에 압박이 워낙 빵구가 났잖아요. 그래서 이걸 다 알지만 함께 논의해서 진짜 필요한 예산이 있어야 되는데 없이 하는 과들이 있다는 거죠, 제가 전에 설명드렸잖아요. 활력적인 부분도 알고 100% 하지만 밝으면 더 좋죠, 더 많이 하면.
그렇지만 그런 부분들 한번 논의해서 필요한 데 적재적소에 전체 과가 합심해서, 물론 다 거쳐서 왔지만 안 된 부분을 협의해 보고 나눠주는 게 어떻겠나 싶고, 대안적으로 간략하게, 워낙 강하게 포부도 있으시고 집념도 있으시고 사명감도 있으시니까 말씀드리는 거는 쭉 이어진다고 해서 빛거리 조명이 되는 거는 아니거든요. 새로운 아트적으로 접근해 보면 조형물에 변화를 줘서 나무 나무에 그루 수를 띄우고 조형물을 멋진 다른 특색있는 걸 하든지 이렇게 해서 최대 효율성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자는 거지 아예 하지 말자는 것은 아니고, 솔직히 북구 을 태전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없다가 있으니까 좋아요. 그렇지만 그 감흥은 좋은 분들의 끝만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시 예산은 우리 게 아니잖아요, 안 나오면 못하는 거잖아요. 그걸로 우리가 했기 때문에 구비로 그거까지 해야 된다, 이거는 저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을 쪽 지역민이라도 감수해야 된다.
왜? 행정적으로 구청에 살림살이가 없는데 곳간이 없는데 보여지는 것만 좋아지면… 제가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논의를 해보자고요.
그리고 위원들도 한번 논의해 볼 테니까요. 내용은 충분히 제가 이해를 했고 거기에 대한 부분은 숙지했으니까 절감 차원에서 한번 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영어독서능력함양 프로그램 운영지원 1,200만 원이 없다가 생겼는데 궁금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