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상중하로 봤을 때는 하위권입니다. 하위권이고 해서 이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물론 과에서 의정비 심의해서 올리는 건 아닙니다. 별도 의원들이 오셔서 다 하는 건데 홍보가 전 부족하다는 생각이, 기존에도 저희들 얘기를 들어봤을 때는 흔히 기초단체 필요하냐?
있으나 마나다 이런 게 대부분 언론에서 나오다 보니까 심의 오시는 분들도 그런 기준하에서 생각하시는 게 많더라고요. 하지만 지난번에도 우리가 행안부에서 40만원 일괄 올렸을 때 그때 정말 준비를 잘해주셨는데 그때 같은 경우도 이 정도 북구의회 의원들이 이렇게 열악한지 몰랐다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 그 정도 준비 잘해주셔서 현실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후배 의원들이 나름 정말로 열심히 하고 하시는데 물론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투잡인데 그런데 너네들 이거 말고 생활비 별도 할 수 있지 않느냐 하지만 현재 의원들 중에서 두 가지 일하시는 분이 실질적으로 몇 안 됩니다.
자기 개인사업 하다가 두 개 하지 못해서 업을 포기하고 의정활동만 열심히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감안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