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예, 장영철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살아가면서 다들 아실 거예요. 예전에 학교 생활이나 남자들 군 생활이나 사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기억이 남아야 되는데 사실 그렇지 않아요.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들은 그때 당시는 좋은데 기억에 남는 거는 나에게 못한 사람 말을 심하게 하는 사람들이 기억에 남더라고요. 저도 국장님 과장님들 항상 갈 때 마지막 좋은 추억으로 남기겠다 저를 기억하도록 만들겠다 해서 악의적으로 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성격이 그렇지 못합니다. 다들 아시죠?
권애자 국장님하고 김은주 과장님 지난 공직생활 정말 오랜 기간 다시 한번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이 두 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북구가 더 아름답고 행복해지지 않았나 저는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제2의 인생 멋지게 펼치고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항상 선거 때 되면 부탁드리는 게 있어요. 공무원 입장이다 보니까 마음으로 응원했다고 하는데 마음으로 응원하는 건 저희 선출직 의원들한테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마음으로 말고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진급하시는 팀장님들 이대영 팀장님 고미경 팀장님 조현경 팀장님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는 말씀드리고 팀장님들 여기 계시다가 동에 가기 전에는 의원님들 잘 모시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아마 다들 느꼈겠지만 팀장 되실 때는 그 마음인데 동에 가면 2개월만 지나버리면 주객이 전도됩니다. 왜냐하면 거기 가면 원님이거든요.
제일 높으신 원님이다 보니까 모든 분들이 아이고 동장님 동장님, 그런데 유독 주민들이 동장님한테 동장님 동장님 하늘로 모시는데 구의원들 보면 아이고 장 의원 왔나 뭐 했나 하다 보면 주객이 전도되는데 그래도 동장님들이 저희 선출직 의원님들 챙겨줘야 합니다. 아시겠죠? 세 분은 꼭 우리 강북지역으로 오시길 진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장내 웃음) 전역하시는 분들 진급하시는 분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저도 6개월 남았습니다.
사실 계시는 분들 저도 다시 뵙기를 진짜 원하는데 내년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임수환 위원장님께서 마무리 말씀 잘하실 것 같아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