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사실 예산 편성하면서 남는 거, 물론 남는다는 거는 아껴썼다로 볼 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 예산 편성하고 난 뒤 다른 부서에 써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다른 부서에 돈이 없으니까 못 쓴다는 말입니다. 정말 필요한 분들 사용 못하고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는 말씀은 예산 편성할 때도 집행부에서 이거는 필요한 범위에서, 물론 100% 가늠할 수 없겠지만, 10 20% 정도 차이나면 괜찮지만 아까처럼 3,100만원 편성되었는데 거의 90% 남는다든지 이런 부분은 잘못되지 않았느냐.
그러면 다른 데에서 쓸 수 있는 거를 못 쓰는 부분이 많거든요. 앞으로 효율적인 예산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배정한 거는 100% 소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여간 올 한 해 고생하셨고 내년에도 우리 북구 주민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퇴임하시는 분도 있는데 우리 위원장께서 아마 분명히 얘기하실 것 같아서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