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아무튼 우리가 위탁 조건에 보면 쭉 예를 들면 추가 비용은 수탁자가 부담하게 돼 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수탁 조건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해서 운영해 오던 이곳만 계속해서 수탁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이게 결국은 비영리 시설인 거잖아요, 이게.
운영을 6회 동안 아무 민원 없이 잘하고 있어서 아까 김희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분들의 노하우라든가 그동안의 경험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지고 운영을 잘하고 있어서 큰 문제는 없다고 본 위원도 보여지기는 하나,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한번 이분들이 들어오시면 결국은 사망하지 않는 이상은 나가지 않는 거잖아요. 10년, 15년 계속 계시니까 들어오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어쨌든 이게 지금 너무. 그래서 아까 기주옥 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