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질의는 아니고, 고생했다는 말 한 마디하고 저는 끝내겠습니다. 조연재 국장님 한 해 고생 많으셨고요, 기획예산과 두말할 것 없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정책소통과 박경아 과장님도 진짜 우리 북구의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신 점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살을 깎아 먹는 고통으로 예산을 만드는 데에 정말 너무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 윤정구 과장님 진짜 보고 싶을 겁니다, 앞으로.
많이 뵀지만 또 보고 싶을 겁니다.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 우리 북구를 위해서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보통신과 과장님 안 오셨으니까, 팀장님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쨌든 세출이 68억 정도의 기획예산과 잘 편성해서 올 한 해 마무리 잘하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